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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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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우리집 작은 텃밭
id: id: Loverica
4009   2012-05-16 2012-05-16 22:46
사실 텃밭을 가꾸는 것이 오랜 꿈이 었지만, 그다지 부지런하지 않은 관계로 집뒤에 땅이 있어도 시큰둥했었습니다. 그러나 늘 똑같은 야채로 밥을 해먹는 것이 지겨워진 어느날, 엄마가 심어놓고 가신 열무를 따다(이파리만 땄습...  
27 서진이의 6번째 생일파티 file
id: id: Loverica
3140   2012-05-08 2012-05-08 16:49
요즘 부쩍 "엄마는 형우만 이뻐해~" 를 외치는 만6세 서진이.. 늘 사랑한다 이쁘다 표현하는 것 같은데도 뭐가 부족한 건지.. 마침 서진이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계획한 생일파티. 작년엔 우간다에 온지 한달반만에 찾...  
26 우간다 집들이 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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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   2011-12-28 2012-02-01 13:19
우간다 집들이 목회8년차 이사 4번. 이사하고, 새로운 교인들을 만날 때마다 집들이를 했습니다. 그때마다 엄마가 와서 늘 도와주셨지요. 성남에서 할때도, 부산 서면에서 할때도, 하단에서 할때도 엄마가 달려와서 멋지게 집들이...  
25 우간다 음식 따라하기 1 - 땅콩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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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7   2011-11-06 2014-01-06 05:04
 
24 위대한 전도자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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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8   2011-11-06 2011-11-06 20:15
 
23 이웃집 가정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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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   2011-11-06 2017-06-18 15:53
 
22 서진이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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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4   2011-11-06 2011-11-06 20:12
 
21 식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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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2   2011-11-06 2011-11-06 20:10
 
20 인터넷전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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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4   2011-11-06 2011-11-06 20:08
 
19 진료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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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1   2011-11-06 2011-11-06 20:07
 
18 세미나 3 - 숙소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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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2   2011-11-06 2011-11-06 20:06
 
17 세미나 2 - 반가운 무중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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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5   2011-11-06 2011-11-06 20:03
 
16 세미나 1 - 세미나에 참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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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9   2011-11-06 2011-11-06 20:02
 
15 우간다의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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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6   2011-11-06 2011-11-06 20:00
 
14 우간다의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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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8   2011-11-06 2013-07-19 18:09
 
13 우간다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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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1   2011-11-06 2013-12-24 16:29
 
12 비 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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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4   2011-11-06 2011-11-06 19:56
 
11 초대 받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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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   2011-11-06 2011-11-06 19:54
 
10 우간다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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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8   2011-11-06 2011-11-06 19:52
 
9 우간다의 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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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2   2011-11-06 2011-11-06 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