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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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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샘이 넘쳐 흐르리라~~♬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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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2019-08-15 2019-08-15 21:49
샘이 넘쳐 흐르리라~~♬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지어도 물이 없으면 사람 살 곳이 못됩니다. 전기는 없어도 살 수 있지만 물이 없으면 사람이든 동물이든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물이 없이도 초원 같은 곳...  
159 다우디의 도움으로...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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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2019-01-27 2019-01-27 16:23
다우디의 도움으로... 같이 일하는 평신도 사역자들 가운데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역자가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전도회를 개최하고 설교하는 사역자입니다. 다우디(Daudi)는 많은 교육을 받지는 않았지만 성경을 가르치고 설교...  
158 난민 출신의 사역자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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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2018-04-27 2018-04-27 19:57
난민 출신의 사역자 저희 집이 있는 음바라라에서 약 5시간을 가면 잭슨 사역자가 일하고 있는 은덴자(Ndenza)교회가 있습니다. 잭슨 사역자는 콩고에서 온 난민 출신으로 말라위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우간다 난민촌에서 초등...  
157 이상적인 삼총사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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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2018-05-14 2018-05-14 21:27
이상적인 삼총사 어렸을 때부터 삼총사, 사총사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모를 기대감과 함께 영웅을 떠올리곤 했습니다. 끈끈한 우정과 정의로 뭉쳐서 어디든지 가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존재로 말입니다. ...  
156 전통이 되었습니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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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2018-05-03 2018-05-03 01:15
전통이 되었습니다!! 새벽 5시... 평소 짐을 나르는 트럭에 옷을 말끔하게 차려 입은 어린 아이들이 올라탑니다. 차가운 새벽 공기에 몸을 움츠리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습니다. 14인승 승합차에 20명이 넘는...  
155 살기위해 집을 떠난 사람들-난민들을 만나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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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2018-05-08 2018-05-08 16:54
살기위해 집을 떠난 사람들-난민들을 만나다 우위마나(Uwimaana)라는 여인은 르완다에서 온 앞이 보이지 않는 여인입니다. 난민촌에서 가족도 없이 홀로 외롭게 살고 있는 우위마나는 하루하루를 사는 것이 기적일 만큼 힘들고 열...  
154 2017년 우간다 선교 보고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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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2018-01-11 2018-01-11 18:10
2017년 우간다 선교 보고 2017년 한 해 동안 저희 가정과 우간다 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되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 은혜로운 삶을 통해 부족...  
153 나무를 엮어 만든 교회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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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4   2015-01-07 2015-01-07 16:34
나무를 엮어 만든 교회 2014년의 마지막 안식일에 냐치툰다(Nyakitunda)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냐치툰다교회는 음바라라(Mbarara)에서 남쪽으로 약 54km 떨어져 있으며 칼레지데일교회에서 후원하는 요사무(Yosamu) 사역자가 사역하는 곳입...  
152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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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8   2014-12-22 2014-12-22 00:09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샤베 다니엘은 한국의 홍장로님이 후원하시는 사역자 입니다. 그의 선교지는 수도 캄팔라(Kampala)에서는 7~8시간, 저희가 사는 음바라라(Mbarara)에서는 3시간 정도 걸리는 루꾼지리(Rukungiri)라는 타운에 속한 ...  
151 교회 벽이 무너져요...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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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7   2015-01-08 2015-01-08 23:05
교회 벽이 무너져요... 2012년 2월에 쳄핏씨(Kyempitsi)교회를 방문한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에는 교인들이 교회 땅을 구입하고 약간의 빚이 있을 때였습니다. 구입한 땅은 누군가의 바나나...  
150 학교 지으려고 바나나도 팔았어요!!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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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9   2014-12-31 2014-12-31 02:35
학교 지으려고 바나나도 팔았어요!! 2013년 12월, 서울영어학원교회에서 기증한 책걸상을 들고 처음으로 음파마(Mpaama) 삼육초등학교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교실도 없이 옛 교회 건물과 나무 밑이나 임시로 지은 건물에...  
149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자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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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1   2015-02-25 2015-02-25 22:49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자들 우간다의 서쪽은 콩고와 국경을 나란히 하고 있으며 높은 산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산맥의 중심에는 아프리카에서 세 번째로 높은 르웬조리산이 자리하고 있어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곳입니...  
148 오늘만 같아라!!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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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7   2014-12-17 2014-12-17 19:58
오늘만 같아라!! 크리스마스는 이곳 우간다에서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입니다. 종교적인 의미를 떠나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가 지난 이후부터 돈을 모아 그 다음 크리스마스 때 돈을 쓴다고 할 만큼 이곳 사람들에게는 기다려...  
147 매년 합시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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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1   2014-11-11 2014-11-11 18:43
매년 합시다!! 드디어 남서우간다대회의 제1회 어린이 탤런트 대회의 날이 밝았습니다. 부엌에서는 전날부터 34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아프리칸 타임(시간을 지키기 않고 무한정 연기되는)이 있을까봐 일찍 오라고 당부...  
146 새로운 복음센터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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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6   2014-10-14 2014-10-14 02:34
새로운 복음센터 음바라라에서 약 85km 떨어진 가투라(Katuura)지역에서 2주간의 전도회가 있었습니다. 이 전도회는 한국의 홍장로님의 후원으로 사역하고 있는 갓프리에 의해 진행되었습니다. 가투라는 사방이 언덕과 차밭으로 둘러...  
145 열정으로 얻은 창문과 문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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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8   2014-10-06 2014-10-06 18:38
열정으로 얻은 창문과 문 루부자제(Rubuuzagye)교회는 평신도 사역자인 갓프리(Nuwagaba Godffrey)와 그 지역에 있는 부타레(Butare)교회의 교인들이 합심하여 개척한 교회입니다. 개척한지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비교적 많은 ...  
144 난민촌에 전달된 사랑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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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4   2014-12-04 2014-12-04 00:44
난민촌에 전달된 사랑 우간다에는 큰 난민촌이 여러 개 있습니다. 콩고에서는 지난 몇 십년 동안 크고 작은 내전들로 많은 난민들이 생겨 우간다로 넘어오고 있습니다. 르완다와 다른 국가에서도 비교적 많은 난민들이 우간다로 ...  
143 따끈따끈한 선물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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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2   2014-12-15 2014-12-15 21:11
따끈따끈한 선물 한국의 어느 집을 방문하든지 성경책 한 권 쯤은 다 있을 것입니다. 교회는 말할 것도 없이 많은 성경책들이 책장에 꽂혀 있습니다. 심지어 한 명이 여러 권의 성경을 가지고 번갈아 가며 보기도 합니다. 그...  
142 신발을 선물했어요!!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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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8   2015-04-08 2015-04-08 22:53
신발을 선물했어요!! 한 번은 아이들과 음바라라(Mbarara)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에 간 적이 있습니다. 슈퍼마켓에 들어서자 평소와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껏 멋을 부린 사람들과 깨끗한 옷을 차려 입은 ...  
141 느리지만 꾸준하게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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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2   2014-11-28 2014-11-28 23:55
느리지만 꾸준하게 한국의 홍장로님의 후원으로 일하고 있는 제롬이 카빙고(Kabingo) 지역에서 전도회를 개최했습니다. 음바라라(Mbarara)에서 약 180km 떨어진 카빙고는 제롬이 맡고 있는 4개의 지역 가운데 한 곳입니다. 제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