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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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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느리지만 꾸준하게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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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   2014-11-28 2014-11-28 23:55
느리지만 꾸준하게 한국의 홍장로님의 후원으로 일하고 있는 제롬이 카빙고(Kabingo) 지역에서 전도회를 개최했습니다. 음바라라(Mbarara)에서 약 180km 떨어진 카빙고는 제롬이 맡고 있는 4개의 지역 가운데 한 곳입니다. 제롬은 ...  
32 두 렙돈 과부의 결말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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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7   2015-10-25 2015-10-25 04:20
두 렙돈 과부의 결말 한 과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온종일 일하여 품삯을 받았습니다. 얼굴에는 땀이 흐르고 입가에는 미소가 번졌습니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환한 얼굴은 지치고 힘든 모...  
31 매년 합시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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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   2014-11-11 2014-11-11 18:43
매년 합시다!! 드디어 남서우간다대회의 제1회 어린이 탤런트 대회의 날이 밝았습니다. 부엌에서는 전날부터 34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아프리칸 타임(시간을 지키기 않고 무한정 연기되는)이 있을까봐 일찍 오라고 당부...  
30 나 이제 새 생명 얻었으니...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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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1   2015-05-28 2015-05-28 00:10
나 이제 새 생명 얻었으니... 저희 가족은 특별한 행사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바로 Thanks giving(감사예배) 행사입니다. 이 감사예배의 주인공은 지난 2014년 9월 한국에 가서 심장병수술을 한 플로렌스 사모인데, 이런 행사는 ...  
29 기분 좋은 침례식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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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   2015-05-15 2015-05-15 23:16
기분 좋은 침례식 한 사역자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작년에 전도회를 진행했던 뷔지브웨라에서 일하는 사역자였습니다. 침례를 결심한 구도자들이 있지만 침례식을 거행할 목회자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작년 전도회 이후...  
28 2014년 우간다 선교 리포트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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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2014-12-30 2014-12-30 16:22
2014년 우간다 선교 리포트 loverica4@gmail.com  
27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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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   2014-12-22 2014-12-22 00:09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샤베 다니엘은 한국의 홍장로님이 후원하시는 사역자 입니다. 그의 선교지는 수도 캄팔라(Kampala)에서는 7~8시간, 저희가 사는 음바라라(Mbarara)에서는 3시간 정도 걸리는 루꾼지리(Rukungiri)라는 타운에 속한 ...  
26 가난하지만 행복해요!! 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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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2016-01-11 2016-02-23 08:35
가난하지만 행복해요!! 음바라라에서 남쪽으로 약 117km 떨어진 곳에 르완다와 접해 있는 카비리지(Kabiriizi)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이 지역의 이름은 이곳 말로 ‘오무비리지(Omubiriizi)'라는 특별한 나무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합...  
25 신발을 선물했어요!!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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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2015-04-08 2015-04-08 22:53
신발을 선물했어요!! 한 번은 아이들과 음바라라(Mbarara)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에 간 적이 있습니다. 슈퍼마켓에 들어서자 평소와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껏 멋을 부린 사람들과 깨끗한 옷을 차려 입은 ...  
24 "에벤에셀" -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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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   2017-01-01 2017-01-01 17:44
"에벤에셀" -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이제 기억 속에 남겨야 합니다. 우간다에 온 지도 벌써 6년, 한국에서 떠날 때 계획했던 6년의 시간을 다 보낸 지금 성취감보다는 뭔가 모를 아쉬움이 ...  
23 이 기간 안에 끝내시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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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   2015-12-18 2015-12-18 18:21
이 기간 안에 끝내시오!! 카랑가로(Karangaro)교회는 음바라라에서 약 140km 떨어져 있는 아주 조그마한 교회였습니다. 몇 년 전 이 교회를 처음 방문할 때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어서 제 기억에 남는 교회입니다. [카랑가로(Kar...  
22 짧은 만남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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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2015-06-01 2015-06-01 19:21
짧은 만남 루꾼지리 지역에는 한국과 미국의 성도들의 후원으로 사역을 하고 있는 사역자가 세 사람이 있습니다. 4월 26일부터 이 세 사람은 동시에 각자의 지역에서 2주간의 전도회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침례를 ...  
21 전통이 되어라!!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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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2015-09-24 2015-09-24 02:34
전통이 되어라!!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2회 탤런트쇼가 열리는 날입니다.
 작년 2014년 10월에 제1회 탤런트쇼가 저희가 사는 지역인 음바라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그리고 2015년 올해 제2회 탤런트쇼가 열리게 된 것입니...  
20 소음 아니에요!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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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2015-04-24 2015-04-24 01:09
소음 아니에요! 어느 날 아침, 음바라라를 방문한 한 손님이 밤새 시끄러워 잠을 제대로 못 잤다며 피곤해 하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전혀 문제없이 잠을 잘 잤는데 ‘뭐가 시끄러웠지’ 생각했는데 그 날 밤이 되어서야 그 이...  
19 가뭄 가운데서도 세워진 학교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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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2016-04-08 2016-04-09 00:10
가뭄 가운데서도 세워진 학교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기도 응답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신앙의 키도 자라갈 것입니다. 제가 있는 음바라라(Mbarara)에서 약 75km 떨어져 있는 음파마(Mpaama)교회는 이러한 ...  
18 나무를 엮어 만든 교회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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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7   2015-01-07 2015-01-07 16:34
나무를 엮어 만든 교회 2014년의 마지막 안식일에 냐치툰다(Nyakitunda)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냐치툰다교회는 음바라라(Mbarara)에서 남쪽으로 약 54km 떨어져 있으며 칼레지데일교회에서 후원하는 요사무(Yosamu) 사역자가 사역하는 곳입...  
17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자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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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3   2015-02-25 2015-02-25 22:49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자들 우간다의 서쪽은 콩고와 국경을 나란히 하고 있으며 높은 산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산맥의 중심에는 아프리카에서 세 번째로 높은 르웬조리산이 자리하고 있어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곳입니...  
16 교회 벽이 무너져요...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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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2015-01-08 2015-01-08 23:05
교회 벽이 무너져요... 2012년 2월에 쳄핏씨(Kyempitsi)교회를 방문한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에는 교인들이 교회 땅을 구입하고 약간의 빚이 있을 때였습니다. 구입한 땅은 누군가의 바나나...  
15 죄인을 씻기기에 충분한 물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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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0   2015-09-15 2015-09-15 15:43
죄인을 씻기기에 충분한 물 저희 가정이 살고 있는 음바라라에서 약 85km 떨어진 곳에 이레메(Ireme)교회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의 홍장로님이 후원하시는 스탈렌스 사역자가 지난해 7월 전도회를 통해 개척한 교회로 1...  
14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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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   2016-07-20 2016-07-20 23:23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 2011년 우간다로 떠나오기 직전, 연로하신 여 집사님으로부터 특별한 부탁을 받았습니다. “목사님, 멀리 가서 선교도 좋지만 가족들 잘 챙겨주세요.” 제 가족을 잘 챙겨달라고 부탁하신 집사님의 아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