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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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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 서진이와 형우의 하루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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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9   2011-11-06 2011-11-06 19:39
 
7 한국의 된장국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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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4   2011-11-06 2011-11-06 19:37
 
6 첫 안식일 이야기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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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9   2011-11-06 2011-11-06 19:34
 
5 우리집을 소개합니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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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2011-11-06 2011-11-06 19:27
 
4 음바라라(Mbarara)에 잘 도착했습니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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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2   2011-11-06 2011-11-06 19:09
 
3 엔테베 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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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   2011-11-05 2011-11-05 00:23
우간다 국제공항 엔테베공항에 무사히도착했습니다. 우간다의 수도는 캄팔라이고 엔테베 공항은 수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처럼요. 엔테베공항은 넓은 빅토리아 호수를 바라보는 곳에 있는데요. 빅토리아...  
2 우간다에서의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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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5   2011-11-05 2011-11-05 00:17
공항에서 수도인 캄팔라로 가는 길이예요. 저 뒷편으로 호수가 있는데 잘 보이지 않지요? 엄청 큰 호수예요. 길가에서 바나나와 망고 그리고 잭푸릇을 샀어요. 차를 타고 이동할때는 끼니를 거르기 쉽거든요. 바나나로 허...  
1 우간다 집에서의 첫 만찬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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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7   2011-11-04 2011-11-04 06:20
안녕하세요? 우간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신나해서 피곤함을 싹~잊었답니다. 이틀밤을 다른곳에서 자고 어제서야 우리집에 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밥을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밥상에 비...